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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의 핵심인

랜드마크 부지에 업무용 시설은 허용하되 ,

생활형 숙박시설은 제외됩니다.

 

개발사업자 공모를 시작한 부산항만공사는

필수도입시설로 복합 용도의

문화공간 조성을 제시하고

생활형 숙박시설 도입은 불가,

업무시설 중 오피스텔 비율은 15% 이내로

제한했습니다.

 

공모대상 면적은 11만 3천 제곱미터에

높이 제한 없이 건폐율 40% ,용적률 600%가

적용됩니다.